
줄거리
“울면 죽여버리겠다”는 말이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알마와 그녀의 아이들은 살해된다. 30년 후, 민간인 대량학살의 주동자였던 퇴역장군 엔리케는 유족들로부터 형사 소송을 당한다. 그는 유죄를 선고받지만 부당한 세부조항으로 인해 석방된다. 분노한 유족들은 그의 대저택 앞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엔리케의 가족들은 혼란 속에서도 나름의 평정을 찾아간다. 그러나 엔리케의 신경쇠약 증상은 점점 심해지고, 밤이 되면 여인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며 소동을 피운다. 불안감에 휩싸인 저택의 고용인들은 모두 그들 곁을 떠나고 곧 새로운 가정부가 고용된다.
예고편
출연진
María Mercedes Coroy
Alma
Sabrina De La Hoz
Natalia
Margarita Kénefic
Carmen
Julio Díaz
Enrique
María Telón
Valeriana
Juan Pablo Olyslager
Letona
Ayla-Elea Hurtado
Sara
Enrique Argüello
Abogado
Alejandra Colom
Periodista
Marvin Coroy
Intérprete
Pedro Javier Silva Lira
Policier
Maria Marcos
Mujer Ix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