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축구라면 사족을 못 쓰는 멕시코의 한 공무원은 미국과의 월드컵 예선전을 보러 갈 생각에 직장도 아내도 뒷전을 한다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내가 경기를 지켜봐야 우리 멕시코팀이 이긴다고! 축구라면 사족을 못 쓰는 멕시코의 한 공무원. 미국과의 월드컵 예선전을 보러 갈 생각에 직장도 아내도 뒷전. 드디어 다가온 결전의 날,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이 사는 삼촌이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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