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독일을 초현실적 세계로 그려내는 영화. 흥미로운 소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 노부인의 굳은 살을 제거한 후 정성스레 간직하는 발 관리사, 독일제 자동차에 탑승을 거부하는 부유한 커플, 강제수용소 단체 방문에 관심이 없는 역사학과 학생, 숲에서 까마귀를 훈련시키는 남자. 모든 인물이 가족 관계나 우연의 일치로 얽혀 있는 이 영화에서 언뜻 보면 세상은 평화롭고 사람들은 행복한 듯 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어두운 면모가 밝혀지면서, 평화와 지옥은 바로 가까이에 있음이 드러난다. 독일의 향토영화 장르에 대한 아이러니한 대조를 드러내는 "핀스터월드"는 신랄한 비평과 블랙유머의 진수를 보여준다. (2014년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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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Christoph Bach
Lehrer Nickel
Margit Carstensen
Frau Sandberg
Jakub Gierszał
Maximilian Sandberg
Corinna Harfouch
Inga Sandberg
산드라 휠러
Franziska Feldenhoven
Carla Juri
Natalie
Johannes Krisch
Einsiedler
Michael Maertens
Claude Petersdorf
Dieter Meier
Furrier
Max Pellny
Jonas
Leonard Scheicher
Dominik
베른하르트 슈츠
Georg Sand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