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말괄량이 삐삐>는 70개 언어로 번역되어 6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 영화는 <말괄량이 삐삐>의 ‘어머니’이자 스웨덴의 유명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 무명이었던 젊은 시절, 그녀는 1939년 9월 1일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세상에 대한 절망으로 가득했던 그녀는 스스로와 대화를 나누며, 글쓰기가 지닌 치유의 힘을 발견한다. 이후 <말괄량이 삐삐>는 아동문학이 쓰이는 방식을 영원히 바꾸어 놓는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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